언제쯤~
좀 더 나은 내가 되고~기분 좋게 뭐든 열심히 하려했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.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……엉망진창 뭐 하나 제대로 해내는 게 없는 요즘이다.이늠의 다리라도 좀 얼른 괜찮아지길 ㅠ것 때문에 더 이러는 거 같다.마음이 편해지면 몸이 또 이러고~그러면 다시 마음이 그지 같아지고…..거기서 그 이름을 들먹이면 내가 그만둘 줄 알았나보지?그래, 드럽고 치사해서 내가 관둔다~한 번은 사과의 말이나 미안하다는 소리를해줄지 알았던 내가 미친년이지.20년이 넘게 알면서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인데,이미 텄지~~듣겠니??나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인 거 같았다 순간.오늘도 일하다가 몇 번을 울려고 했나 몰라……눈물이 앞을 가려서 나 원참.이렇게까지 여기 있어야하나 생각이 아주 그냥~눈을 뜨면 아..
every day../일상, 일상, 일상.
2024. 12. 1. 01:16